이쯤에서 적절한 카게야마씨&엔도씨의 일기들나는 서울 팬들에게 화상을 입을 정도의 뜨거운 영혼과 접해
감동과 흥분으로 쓰러질 것 같았다.
-카케야마 형의 일기 중에서-
만약 형님들이 오지 않았다면 우리들의 영혼은 뜨겁게 불타오르지 않았을 겁니다. ^^
작은 음악 카페에서 잼프르젝트와 강철 형제의 공연 DVD를 틀어놓고 간접적으로나마
콘서트 기분을 낼 수밖에 없었던 애니, 게임 관련 공연이 열악한 한국에 형님들이 와 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1년 반전에 열악한 환경에서 열심히 노래를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Lia씨와 같이 불러주신 소울 테이커 정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한국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리고........
잼 프로젝트 멤버를 전부 데려오겠다고, 정말 꼭 데려와야되겠다고 굳은 결심을 하신
형님의 표정을 본 것 만으로도 다시 한번 꿈을 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영혼을 뜨겁게 불태워서 형님들과 잼프로젝트 멤버들에게 화답하는
멋진 꿈을 꾸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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