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 아빠~ 잘 다녀오세요.
by 평화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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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베 작가의 즐거움
그전까지는 소설을 쓰는 즐거움밖에 없었습니다.

소설이 막혀서 힘들 때도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자신을

독려하기도 했습니다.(죽어라 막힐 때는 소용 없었지만요.)

그런데 라노베로 꼬리 1, 2권 작업을 진행 시키는 동안 새로운 즐거움이

늘었습니다.

책에 들어갈 표지, 컬러 삽화, 흑백 삽화를 먼저 즐길 수 있다는 신선한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제 파트너인 체리냥은 그림도 예쁘고 센스도 좋으신 분이죠.

덕분에 오늘 완성 된 2권 컬러 삽화를 마음껏 만끽하고 즐겼습니다.


이번 2권 일러스트는 한마디로





입니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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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평화주의 | 2008/02/14 18:45 | 라이트노벨 망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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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보카이 at 2008/02/14 21:55
즐겁게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Commented by EW  at 2008/02/14 22:33
음?!!!
Commented by cherrypin at 2008/02/14 23:39
으히히 기뻤다<<
Commented by 운명의검 at 2008/02/15 00:17
3월이 기대되는군요
Commented by 암적색 at 2008/02/15 00:22
어제 택배로 꼬리 1권이 날아왔습니다.
학원물은 역시 여러 이벤트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엥?....]
저도 조금씩 생각하고 있는 스토리에 여러가지 스토리가 추가된 느낌이랄까[...]
2권 내용은 1권보다 더욱 재밌는 내용이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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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애환이죠 -▽-
by 평화주의 at 01:24
눈에서 흐르는 것은 눈물..
by 로보카이 at 08/21
토닥토닥
by 평화주의 at 08/21
언제나 지켜보신답니다.
by 평화주의 at 08/21
언제나 보고 계시죠.
by 평화주의 at 08/21
쓰고 있습니다! 열심히 쓰..
by 평화주의 at 08/21
일시적으로요 -ㅁ-;;
by 평화주의 at 08/21
아흑흑 ㅠ_ㅠ; 왜 이렇게..
by 사다메 at 08/21
아크님이 보고계시는 군요.
by Treena at 08/21
아크 형이 보고 계시는군요.
by 스카이 at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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