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쓸게요. 열심히 쓸게요. 제발 그것(!)만은....
by 평화주의
카테고리
라이프로그
이글루 파인더
막장 잘먹었습니다.
퀘스트 인원이 늘고 늘어서 어찌어찌 20명이 넘는 대 인원이 모였습니다.

두분이 분양도 받아가시고 다들 맛있게 드셔서 막장은 사망하셨습니다.

(좀 더 남을 줄 알았는데....orz)



회비는 만원씩 총 9만원이 모였습니다.(니힐님과 나무님은 공수해오신

업적으로 패스. 사무실 식구분들은 애초에 내가 사려고 했기 때문에 패스

링캣님은 맛있는 병천 순대 사오셔서 패스.)

순대 육만원+술 오만원+튀김및 떡복이 이만 이천원+피자 만팔천원=총 15만원.

회비 -9만원 외 6만원은 제가 부담.

저도 회비는 투명하게 사용합니다. -ㅅ-/

거기에 추가로 더 나가면 제가 부담....orz


여하튼 시끌벅적 즐겁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p.s 어째 회식 할 때마다 술이 남아서 냉장고에 쌓여가는군요 -ㅅ-;;

다음 회식 자리가 잡히면 술 안사도 되겠네요.



p.s 오늘 링캣님이 데려오신 얌전한 고양이 봄남이..

지인분들의 고양이는 곧잘 봤지만 정말 애처럼 얌전한 접대묘는 처음 봤습니다.


퍼즐에 관심을 보이는 남이


보통 고양이라면 헤집어 놓겠지만 남이는 그냥 고개를 뱁니다.


그리고 잡니다 -ㅅ-;;;



얌전한 남이도 무서워하는 화장실(=목욕실) 필사적으로 기둥을 붙잡고 처량하게

우는 모습이....너무 귀여웠어요 ^^(사악)

by 평화주의 | 2009/10/15 23:08 | 평화의 망상 | 트랙백 | 덧글(23)
트랙백 주소 : http://giknc.egloos.com/tb/425592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아련 at 2009/10/15 23:11
후후, 회비는 투명
Commented by 행인5 at 2009/10/15 23:12
재미있으셨겠네요 ㅋ 요즘 시험이라... 좀더 열심히 놀아야 겠다는 사명감에 불타고 있는지라.(...응?)
덧. 근데 태그... 지못미;
Commented by 츤키 at 2009/10/15 23:14
태그가 본문..

저도 언젠가 함께 하고 싶어요;ㅁ;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9/10/15 23:50
결국 나왔구나. 최종 마감 날짜. 저 날이 작업 시작이죠?[어이]
Commented by 暗赤色 at 2009/10/16 00:00
역시 저 얌전한 고양이도 화장실 앞에선 오우 지쟈스!!
Commented by 광물자수정 at 2009/10/16 00:05
막장이로군요. 본문이나 태그나... 우후훗.
Commented by 링캣 at 2009/10/16 00:08
지금 막 집에 와서 분양해주신 막장과 병천순대를 남편과 함께 먹고있어요!!!
Commented by 링캣 at 2009/10/16 22:06
싱크대 아래로 겨들어가지만 않았더라도 그냥 착한 고냥이 봉남이로 남을 수 있었는데 이놈의시키가;ㅅ; 흑흑흑 결국 집에 데려와서 또 목욕시키고 베란다로 쫒아내버렸슘미다.
Commented by 스카이 at 2009/10/16 00:14
이야. 술은 남는구나 (...)
Commented by secilian at 2009/10/16 00:35
이제 슬슬 글 쓰실때가 되셨군요 (..) 그보다 사프란 완결은 어떻게 되는겁니까..?
Commented by 김여비 at 2009/10/16 01:24
태그가 멋지네요...;
Commented by 사다메 at 2009/10/16 03:18
오늘 잘 먹었어요 횽님 ㅋ
Commented by 로보카이 at 2009/10/16 08:11
으음.. 고등학교때 선생님이 막장과 순대를 가져와서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ㅠ=
Commented by 리칼리스 at 2009/10/16 09:23
고양이가 도도해도 너무 도도한 듯한데요 [덜덜]
Commented by 링캣 at 2009/10/17 00:00
도도하지 않아여~그저 고양이가 아닐 뿐.....(멍)
Commented by nihil at 2009/10/16 12:26
순대엔 막장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아~ 잘 사와서 잘 얻어먹었다능!
Commented by 현동카드 at 2009/10/16 16:58
중요한걸 알려주시고 가셨군요...
이 안에 건필하시길 빌게요~
안그럼 통조...
Commented by 라이드레인 at 2009/10/16 17:09
막....장?? 막창이 아니고요???ㅇㅅㅇ?
쨌건..... 재미있셨겠다.. 저는 왜 저런 모임을 갖은 기회가 없는지...
그리고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_<
Commented by 위노 at 2009/10/16 18:19
('~')/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0/16 23:36
역시 동물에게 있어서 목욕이란...
Commented by 교육문제 at 2009/10/17 00:35
남이:화장실:평주님=평주님:통조림실:아크님 비례식이 세워지는 군요
Commented by 남조 at 2009/10/17 10:45
아아 가고 싶었는데 ㅠㅜ;
Commented by 이향 at 2009/10/17 18:12
이미 원고는 준비되었다는 태그일까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메모장
Candle



최근 등록된 덧글
이미 익숙해지셨군요. ..
by 라이드레인 at 12/24
그러다가 우화등선하시..
by 하르나크 at 12/23
앞으로도 영원히죠.
by 평화주의 at 12/23
(_ _);;
by 평화주의 at 12/23
꿈은 아닌데요;;
by 평화주의 at 12/23
스카이는 아직 포기가 ..
by 평화주의 at 12/23
정신 차리고 나면......
by 평화주의 at 12/23
없는게 이상할지도요....
by 평화주의 at 12/23
고정이죠.
by 평화주의 at 12/23
제가 들어왔을 때부터 ..
by 평화주의 at 12/23
이글루링크
[현대시각문화감상TE..
●나유타의 3.7평 고양..
[H.S] 無限城
2개월 한정블로그...?
아울냥의 Small Nest
♨냐냐\'s 고양이온천
『魂보다 熱血!』의 無..
시간 낭비하러 오신 것을..
warmania의 일본통신실
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동면중. 찾지마세요.
레디 오스 성화 올림
아크님이 보고 계셔.
망상루프공간
Endless Frontier
12월, 고양이의 요람에..
Eljenaro/Autumn Exca..
DIAMOND DUST 2
니힐님의 망상원더랜드
남조의 작은 새장
Wayfaring Life
Le livre de L'espoir
이그니시스's Chamber
그저 이곳에 있는 Halt
붉은 병아리와 어느 프..
나미브의 사막 이야기
★엘라이스의 잊어버린 ..
도지비론의【情報制御..
The Ascension Of Ari..
無彩色日記 ~筆墨誤落~
4번가의 쩨쩨한 악취미 까페
옳거니Riot
Twilight blue
비 내리는 날의 커피 한 잔
당신도 이젠 벗어날 수 ..
:: 레이안츠의 I'm a Nove..
X-novel의 X대마왕과..
민간인의 이모저모
Neo군의 Que sera sera
My Story! My Room!
That's okay. Such t..
바하무트의 아스트랄 쉼터..
뭘 알려하는지 몰라도,..
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시하의 〈 툰라이프 〉
시드노벨 이글루스 출장소
머엉의 이글루.(두번째)
군인이 된 이향-22세청..
Robo-Ky Factory
시즌 3
육식진리교
Girls, Be Ambitious
暗赤色과 함께 하지않겠나?
IRON☆HEART
Dream! = 꿈?! = 쿰??!!
링캣의 신혼집.
Rolling in the World
기획자 마인드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