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닉네임 일부를 가렸습니다~♡저는 관대하니까요~~♥방금 전 O련군이 사무실의 모님과의 엠에스 대화 중에"요즘 사무실 분위기가 많이 부드러워졌어요.""마치 가축적인 분위기에요" ^O^라고 칭찬을 해줬습니다.넵. 밥하는 사람과 청소하는 사람은 양치기고 나머지 사람들은 양.아O이는 그런 따스한 시선으로 작가 사무실을 지켜보고 있었군요.훌쩍 조금 감동.따스한 포스팅거리를 준 O련군 XX할 정도로 고마워 ^O^